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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8 [news1] 윤균상, ‘역적’ 종방연서 배우·스태프들에 화장품 선물

    2017-05-18 16:32:00

    윤균상, ‘역적’ 종방연서 배우·스태프들에 화장품 선물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의 종방연이 열렸다.

    주연을 맡은 윤균상은 이날 종방연 기념으로 약 7개월간 함께 고생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인사로 자신이 모델로 하고 있는 카오리온 화장품 350세트를 선물했다.

    카오리온 코스메틱은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LVMH 그룹의 미국, 유럽, 호주 세포라에 입점하며 해외에 K-Beauty를 널리 알리고 있다. 그러면서 모델 윤균상을 앞세워 모공팩을 선보이는 등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윤균상 소속사 관계자는 “야외촬영이 많은 사극은 특히 스태프진과 배우들이 많은 고생을 한다. 하지만 촬영 중에는 다들 집중하고 있기에 종방연에 맞춰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폭력의 시대를 산 홍길동(윤균상 분)의 삶과 그의 연인 가령(채수빈 분), 그리고 연산군(김지석 분), 숙용 장씨(이하늬 분)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로 올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윤균상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 잡은 배우 김상중, 채수빈, 김지석, 이하늬 등 출연 배우 모두의 열연뿐만 아니라 섬세하고 세련된 김진만 감독의 연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한 황진영 극본에 힘입어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14.4%(닐슨 코리아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16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 2017-05-12 [betanews] 카오리온, ‘토닥토닥 모공 딥 토너’ 신제품 출시

    2017-05-12 16:18:00

    카오리온, ‘토닥토닥 모공 딥 토너’ 신제품 출시

    카오리온코스메틱스는 지난 10일 ‘수분을 공급하고 모공 결을 정리 해주는 모공 딥 토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오리온 ‘모공 딥 토너’는 바쁜 아침 클렌징 세안 없이 물세안만으로도 말끔하게 모공 결을 정리해 주는 기초토너 라인이다. 또한 피부 속에 보습을 부여하는 가운데 모공을 쫀쫀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우수한 노폐물 흡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토탄수와 참숯 성분이 더해져 피부 속 노폐물을 흡착, 모공 결 정돈에 도움을 주고 어성초, 선인장이 성분이 함유 돼 피부 보습력 강화와 트러블 완화뿐만 아니라 붉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데 효과가 기대 가능한 제품이다.

    모공 딥 토너는 화장 전/후 건조할 때에도 미스트로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공병 미스트에 담아 파우치에 휴대하며 사용이 가능하며 냉장 보관해 화장솜에 적셔 얼굴에 부착하면 야외 활동 시 자극 받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진정 효과 및 모공 수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카오리온 관계자는 “더워지는 여름철 모공 수축 및 수렴 효과가 우수한 프리미엄 오리지날 모공팩과 함께 쓰면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카오리온코스메틱스는 신제품 모공 딥토너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기획세트로 공식몰에서 선판매를 시작한다. 본품 300ml + 60ml + 미스트까지 제공되는 기획세트를 시작으로 체험단 모집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하면 된다.

     

    카오리온, ‘토닥토닥 모공 딥 토너’ 신제품 출시

  • 2017-04-26 [공감신문] 카오리온, 홈 셀프 볼륨 케어 ‘P-TOX 라인 리커버리 에센스’ 신제품 출시

    2017-04-26 14:07:00

    카오리온, 홈 셀프 볼륨 케어 ‘P-TOX 라인 리커버리 에센스’ 신제품 출시
     
     

    카오리온코스메틱스는 26일(수) 피부를 재생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프로그램인 ‘P-TOX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오리온 P-TOX 라인은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 셀프 케어 프로그램으로 펩타이드와 아미노산수가 피부 깊이 침투해 피부 조직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기초케어 라인이다.

     
     
     
     

     

    피부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주름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피부 콜라겐 생성 촉진을 돕는다. 또한 피부가 민감하고 탄력을 잃어 칙칙한 피부톤이 고민이거나 눈가, 이마, 팔자주름에 대한 고민이 있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리버커리 에센스’는 문지르는 순간 미세한 펩타이드 거품이 올라오는 제품으로 피부 속 광채를 끌어올려 빛나는 피부 완성을 도와준다.

    카오리온 관계자는 “고농축 탄력 제품인 리커버리 에센스는 집에서도 손 쉽게 홈 셀프 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에 탄력을 더하고 수분과 생기를 채워 주는 데에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오리온코스메틱스는 신제품 P-TOX 라인 리커버리 에센스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VVIP 고객들에게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선체험 기회를 한정 제공한다. 신제품 P-TOX 라인 ‘리커버리 에센스와 함께 출시된 ‘아이패치’ 제품과 함께 증정되며 오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나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2017-04-17 [톱스타뉴스] [잇아이템] 윤균상, 남친룩으로 강조한 화사함…‘홍길동의 대변신’

    2017-04-24 09:13:00

    [잇아이템] 윤균상, 남친룩으로 강조한 화사함…‘홍길동의 대변신’
     
     
    [톱스타뉴스=유해인 기자]
     
     
    윤균상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윤균상은 최근 순수 저자극 코스메틱 브랜드 카오리온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윤균상 / 카오리온
     


    화보 속 윤균상은 블랙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그의 외모는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른 화보에서 그는 분홍빛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봄 날씨와 어울리는 룩을 선보였다.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한 윤균상의 모습은 마치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남자친구를 떠올리게 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윤균상 / 카오리온
     
     
     


    현재 윤균상은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 홍길동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윤균상 / 카오리온
     
     
     
     


    카오리온 코스메틱은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LVMH 그룹의 미국, 유럽, 호주 세포라에 입점하며 해외에 K-Beauty를 널리 알리고 있다.
    그러면서 모델 윤균상을 앞세워 모공팩을 선보이는 등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윤균상은 최근 순수 저자극 코스메틱 카오리온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 2017-04-13 [머니투데이]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유럽시장서 K-뷰티 소개

    2017-04-14 11:54:00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유럽시장서 K-뷰티 소개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유럽시장서 K-뷰티 소개
     

    카오리온 코스메틱스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포라가 선별한 브랜드만이 참석하는 '세포라 브랜드 박람회(SEPHORA BRAND EXHIBITION)'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석을 통해 유럽시장 내 K-Beauty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카오리온은 모공 제품 라인을 위주로 유럽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유럽시장 진출해 세포라의 스킨케어 총괄 및 바이어 등의 관계자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유럽시장 내 판매 가능성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카오리온은 현지 마케팅과 수준 높은 비주얼 머찬다이징(Visual Merchandising) 진행을 통해 완성도 높은 브랜딩과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카오리온 관계자는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세포라 및 글로벌 화장품 유통채널을 통해 세계시장을 상대로 활약하고 있다"며 "올해 적극적으로 해외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04-10 [nownews] ‘카오리온’, 미국 최대 드러그스토어 CVS 입점

    2017-04-14 11:50:00

    ‘카오리온’, 미국 최대 드러그스토어 CVS 입점


     
    ▲ 순수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카오리온 코스메틱스는 미국의 대표 유통채널인 CVS Pharmacy(이하 ‘CVS’)
    온·오프라인에 동시 론칭했다고 밝혔다.
     

     

    순수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카오리온 코스메틱스는 미국의 대표 유통채널인 CVS Pharmacy(이하 'CVS') 온·오프라인에 동시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오리온은 국내 및 미국, 캐나다, 유럽, 프랑스, 동남아 등 전세계 약 18,000여 개 매장에 론칭한 글로벌 브랜드로써 입지를 굳건히 다지게 됐다.

    해외에서 높은 선호도를 시현하고 있는 카오리온은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CVS 약 2,100여 개 매장에 입점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눈길을 끈다.

    CVS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뷰티 스킨케어 및 천연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CVS를 찾고 있다. 이에 K-뷰티(국내 화장품)가 인기를 끌면서 미국 소비자들에게도 선호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카오리온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저자극 순수 모공 케어 라인의 제품들을 필두로 더욱 다양한 콘셉트와 가성비에 중점을 둔 제품을 순차적으로 미국 시장에 소개, 해외 시장 확장에 힘쓸 예정이다. 
  • 2017-04-10 [sbscnbc] 美 최대 드러그스토어 CVS에 카오리온 온, 오프라인 론칭 완료

    2017-04-14 11:46:00

    美 최대 드러그스토어 CVS에 카오리온 온, 오프라인 론칭 완료


    이미지
    20년의 노하우가 담긴 기술력과 유해성분을 배제한 '순수 저자극' 화장품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아 온 모공케어 및 저자극 기초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카오리온 코스메틱스(이하 ‘카오리온’)가 이번에는 미국 드러그스토어 채널 공략에 나선다.

    미국 최대 드럭스토어 채널 중 하나인 CVS Pharmacy(이하 ‘CVS’)에 오는 4월부터 중저가 서브 브랜드 ‘JJ YOUNG’을 론칭하며 다시 한번 미국 시장에서 카오리온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CVS 관계자는 “건강과 뷰티를 핵심 콘셉트로 하는 CVS와 착한 가격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한국 스킨케어 제품들이 적합하다는 판단에 론칭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각 현지 시장, 채널 및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모공 케어 라인 제품을 준비한 카오리온은 이번 CVS 론칭을 통해 다시 한 번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콘셉트로 해외 소비자들에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5년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꾸준히 유럽, 동남아, 캐나다 및 중국 시장까지 확장한 카오리온은 최근 중동 시장에서도 끊임 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입점 판매를 확정 지으며 사실상 전 세계에서 카오리온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 2017-02-22 [news1] 카오리온, 싱가포르·태국 등에도 진출…빠른 확장세

    2017-03-06 15:40:00

     카오리온, 싱가포르·태국 등에도 진출…빠른 확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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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대우는 지난해 유통‧관광 사업에도 진출해 영국 최대의 약국 브랜드인 부츠(Boots)사의 22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 카오리온, 스킨푸드 등을 입점하는 계약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올해 7월부터는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호텔 서비스 사업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미지=업체 제공



    천연 화장품 브랜드 카오리온코스메틱스가 북미, 유럽, 중국, 호주에 이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시장까지 진출 성공하며 무섭게 확장세를 펼치고 있다.

    카오리온은 2월16일 공식적으로 SEPHORA를 통해 18개 품목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에 동시 입점 시키며, K-beauty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줬다. 18제품을 동시 론칭할 정도로 카오리온은 동남아시아에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안에 추가적으로 5개 이상의 제품을 입점시킬 예정이라고 카오리온 관계자는 밝혔다.

    이어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인지가 비교적 낮은 미국, 유럽, 호주 등등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LVMH 그룹의 세포라에 연달아 입점함에 따라 앞으로 유럽시장에서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워 세계인들에게 K-Beauty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카오리온은 3월2일부터 3월16일까지 싱가포르 최대 쇼핑몰 ION Mall에 위치한 SEPHORA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 이벤트 및 모공측정 이벤트를 개최하여 카오리온만의 브랜드 콘셉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싱가포르 현지 소비자들과 세포라 담당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예정이다.

    다수의 한국 화장품이 이미 주력중인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카오리온은 독창적인 브랜딩과 제품력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세포라에 동시 입점했다는 점이 중요한 시사점으로 부각된다.

    한편 카오리온은 동남아시아 현지 소비자와 현지시장 상황에 맞춰 카오리온의 모공 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2017-02-20 [이뉴스투데이] '수출 효자' 종합상사

    2017-02-20 10:36:00

     '수출 효자' 종합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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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대우는 지난해 유통‧관광 사업에도 진출해 영국 최대의 약국 브랜드인 부츠(Boots)사의 22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 카오리온, 스킨푸드 등을 입점하는 계약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올해 7월부터는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호텔 서비스 사업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 라인 내부                                                                                                    



    1975년 5월 19일 종합상사 1호로 탄생한 삼성물산은 바이오약품 생산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글로벌 바이오산업 전문 분석 기관인 '이벨류에이트그룹(Evaluate group)'에 따르면 지난 10여년간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연평균 성장률이 4.6%로 1%대의 기존 합성의약품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의약품은 전세계 1조 달러 약품시장 가운데 벌써 20%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년 안에는 시장점유율이 7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의 바이오 도전은 처음부터 전략적이었다. 삼성은 2011년 덴마크의 바이오시밀러 개발회사인 바이오젠과 합작법인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해 원천기술 개발에 몸을 담았다. 하지만 '브렌시스', '렌플렉시스' 등과 같은 제품 대부분이 덴마크 등 유럽 공장에서 생산돼 왔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이유로 한국을 생산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2011년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 국내 공장을 꾸준히 증설해 왔다. 지난해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위탁 생산계약(CMO)을 체결했고, 2018년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능력(36만L)을 갖출 전망이다. 이는 미국의 론자(26만L)나 독일의 베링거인겔하임(24만L) 등 다국적 제약사의 생산 규모를 뛰어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의약품 세계 위탁생산(CMO) 분야 세계 1위가 되겠다는 것이 삼성의 계획이다. 바이오산업이 성장할수록 대량생산을 통해 비용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위탁 생산이 경쟁력에서 앞설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삼성은 반도체를 통해 성공을 이뤄낸 경험도 있어 시장의 페러다임도 생산전문업체 주도로 이끌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발맞춰 지난해 12월 식품의약안전처도 인천송도경제자유구역 내 제3공장의 준공과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허가한다는 영문심사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간접지원에 나섰다.

    삼성은 적자를 감수면서도 미래 먹거리를 위해 바이오 사업에 5조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총괄 지휘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7일 구속됨으로써 위기에 빠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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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2 [메디컬투데이] 한국 화장품 지난해 수출 40%대 성장…5조원 육박

    2017-02-06 11:57:00

    한국 화장품, 글로벌 경기부진에도…작년 수출액 5조원 육박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약 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39억7100만달러(약 4조6302억원)로 지난해(27억5100만달러) 대비 44.3% 늘었다. 이는 2014년의 17억9200만 달러보다 2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중국으로 수출한 규모는 14억5000만달러(약 1조6907억원)로 전체에서 36.5%를 차지했다.

    대한화장품협회가 자체적으로 수출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역시 수출 실적은 2015년 29억달러(약 3조3773억원)에서 2016년 41억달러(약 4조7748억원)로 42%나 성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LG생활건강은 지난해 매출액은 6조941억원, 영업이익은 8809억원, 당기순이익은 579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전년 대비 각각 14.4%, 28.8%, 23.1% 증가한 수치이다.

    LG 생건 관계자는 “중국에 대한 수출이 가장 많지만 이외 다른 국가에 진출한 부분도 있어 전체적으로 매출이 늘어났다고 보고 있다”면서 “기존에 진출한 브랜드 외에도 브랜드를 더 늘려 종합적으로 성장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LG 생건은 기존에 진출한 후, 더페이스샵 뿐만 아니라 숨37도 중국, 동남아 백화점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연마감 실적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3분기 실적을 보았을 때 추이가 좋아 기대를 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포스코대우 측은 “올해부터 영국 쇼핑몰 ‘부츠’를 통해 처음으로 코스메틱카오리온 코스메틱스와 스킨푸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라면서 지난해 첫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4년 중국 진출 이후 40%이상 성장해온 코스맥스 측은 올해 계획과 관련 “지난 18일 상해에 색조 공장을 완공했고 이와 더불어 올해도 중국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아세안, 태국, 미얀마 쪽도 진출해 시장을 넓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 2017-01-31 [공감신문]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영국에 상륙

    2017-02-06 11:53:00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영국에 상륙




    지난 19일 영국 런던 QEII Centre에서 진행된 2017 GoGlam 갈라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주)카오리온 코스메틱스도 본격적인 유럽 진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 행사는 영국 내 주요 뷰티 및 스타일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VIP 이벤트로 주목할만한 브랜드와 제품들을 선정해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본 행사에 (주)카오리온 코스메틱스도 선정되어 참석해 20년의 노하우가 담긴 기술력과 유해성분을 배제한 '순수 저자극' 화장품으로 참석한 자들에게 모공케어와 저자극 기초 스킨케어 제품으로서 큰 호평을 받았다.

    미국, 동남아 및 호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카오리온 코스메틱스는 영국 최대 유통채널 'Boots(부츠)'에 런칭하여 오는 2월부터 현지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프랑스, 폴란드를 비롯한 주요 유럽 시장에 올 상반기 정식 런칭될 예정이다.


  • 2017-01-29 [ebn] 중국 화장품시장 확대, 수출확장에 긍정적 영향

    2017-01-31 14:18:00

    한국 화장품, 글로벌 경기부진에도…작년 수출액 5조원 육박


    ▲전세계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세계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간 갈등과 글로벌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한국 화장품의 수출은 40%대 고공행진을 기록했다.

    2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2015년 27억5100만 달러보다 44.3% 늘어난 39억7100만 달러(한화 4조6302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2014년 17억9200만 달러 대비 2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중국으로 수출한 규모는 14억5000만 달러(한화 1조6천907억원)로 전체에서 36.5%를 차지했다.

    자체 수출 실적을 집계하는 대한화장품협회도 수출 실적이 2015년 29억 달러(약 3조3773억원)에서 지난해 41억 달러(약 4조7748억원·추정치)로 42% 성장했다고 밝혔다.

    수출국은 130여개국 정도로 중화권으로 수출하는 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무역협회와 화장품협회는 서로 다른 화장품 분류 코드를 사용해 수출 규모에서 차이가 난다. 화장품협회가 화장품법상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것을 기준으로 집계하므로 조금 더 정확하다.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한국 업체들의 성장세에서도 확인된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화장품 부문 성장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6조941억원, 영업이익은 8809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14.4%, 28.8%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매출(3조1556억원)과 영업이익(5781억원)은 각각 24.6%, 42.9% 늘었다.

    이와 관련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중국에서는 여성들의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가의 고급 제품이 잘 팔리는 추세"라면서 "고급화 전략을 세운 것이 시장에서 잘 통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도 사드배치 발표 후 주가가 거의 반 토막이 났지만 지난해 실적은 전년보다 크게 성장했을 것으로 증권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 코스메틱브랜드 닥터글로덤은 중국 5대 온라인 채널 티몰에 입점하면서 1년에 900만 달러(한화 108억6750만 원)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중국, 미국과 동남아 등에 진출한 뷰티전문플랫폼 미미박스의 중국과 미국 내 매출은 매년 각각 1200%, 490%씩 성장하고 있다.

    이로인해 화장품업체들은 중국 혹은 다른 나라로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말 중동 최대 유통 기업 알샤야그룹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중동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하반기 에뛰드하우스 두바이 1호점을 시작으로 중동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올해 중국에서 후와 숨37 매장을 늘려감은 물론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미국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맥스는 중국 상하이에 색조 화장품 전용 공장을 짓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포스코대우는 올해 영국 최대 쇼핑몰인 부츠 내 220여개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국산 화장품 브랜드인 카오리온 코스메틱스와 스킨푸드 제품을 판매한다.

  • 2017-01-29 [신아일보] 글로벌 불황 속 韓화장품 인기… 수출액 5조원

    2017-01-31 14:14:00

    글로벌 불황 속 韓화장품 인기… 수출액 5조원


    ▲중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서울 충무로 신세계 면세점(사진=신아일보DB)

    우리나라 화장품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 전 세계적인 경기 부진의 지속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의 수출은 40%대의 고성장을 했다.

    2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화장품 수출액은 39억7천100만달러(약 4조6302억원)로 전년의 27억5100만달러보다 44.3% 증가했다. 

    2014년의 17억9200만 달러보다는 2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지난해에 중국으로 수출한 규모는 14억5000만달러(약 1조6907억원)로 전체에서 36.5%를 차지했다.

    자체적으로 수출 실적을 집계하는 대한화장품협회도 수출 실적이 2015년 29억 달러(약 3조3773억원)에서 지난해 41억 달러(약 4조7748억원·추정치)로 42% 성장했다고 밝혔다.

    수출국은 130여개국 정도 되고, 중화권으로 수출하는 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무역협회와 화장품협회는 서로 다른 화장품 분류 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출 규모에서 차이가 난다.

    화장품협회가 화장품법상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것을 기준으로 집계하므로 좀 더 정확하다.

    우리나라 화장품의 인기는 한국 개별 업체들의 성장세에서도 확인된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화장품 부문 성장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지난해 이 회사의 매출액은 6조941억원, 영업이익은 8809억원, 당기순이익은 5792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14.4%, 28.8%, 23.1% 늘어난 것이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매출(3조1556억 원)과 영업이익(5781억 원)은 각각 24.6%, 42.9% 늘었다.

    LG생건 관계자는 "중국에서는 여성들의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가의 고급 제품이 잘 팔리는 추세"라면서 "VIP 마케팅을 하는 등 고급화 전략을 세운 것이 시장에서 잘 통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도 사드 배치 발표 후 주가가 거의 반 토막이 났지만 지난해 실적은 전년보다 크게 성장했을 것으로 증권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 코스메틱브랜드 닥터글로덤은 중국 5대 온라인 채널 '티몰'에 입점하면서 1년에 900만 달러(약 108억6750만 원)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중국, 미국과 동남아 등에 진출한 뷰티전문플랫폼 미미박스의 중국과 미국 내 매출은 매년 각각 1200%, 490%씩 성장하고 있다. 

    이 때문에 화장품업체들은 중국 혹은 다른 나라로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말 중동 최대 유통 기업 알샤야그룹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중동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하반기 에뛰드하우스 두바이 1호점을 시작으로 중동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LG생건은 올해 중국에서 '후'와 '숨37' 매장을 늘려가는 동시에 동남아 쪽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미국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맥스는 중국 상하이에 색조 화장품 전용 공장을 짓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포스코대우는 올해부터 영국 최대 쇼핑몰인 '부츠' 내 220여개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국산 화장품 브랜드인 카오리온 코스메틱스와 스킨푸드 제품을 판매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소득 수준이 향상된 중국인들이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많이 갖게 되면서 화장품 시장이 성장했다"며 "중국이 지난해 소비세제를 개정하는 등 소비 진작 의지를 보이는 데다 사드와 관련해 가시적인 무역제한 조치가 없었던 것도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4∼5년간 중국으로의 수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만큼 곧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나 2015년 기준으로 중국 내수 시장에서 국산 화장품 점유율은 2%대에 불과해 수출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2017-01-29 [연합뉴스] [단독] 韓 화장품 작년 수출액 5조원 육박…40%대 급증세

    2017-01-31 14:09:00

    [단독] 韓 화장품 작년 수출액 5조원 육박…40%대 급증세

    중국 화장품 시장 확대가 긍정적 영향 미쳐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국제 사회에서 한국 화장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 전 세계적인 경기 부진의 지속 등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한국 화장품의 수출은 40%대의 고성장을 했다.

    2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화장품 수출액은 39억7천100만달러(약 4조6천302억원)로 전년의 27억5천100만달러보다 44.3% 증가했다.



    2014년의 17억9천200만 달러보다는 2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작년에 중국으로 수출한 규모는 14억5천만달러(약 1조6천907억원)로 전체에서 36.5%를 차지했다.

      

    자체적으로 수출 실적을 집계하는 대한화장품협회도 수출 실적이 2015년 29억 달러(약 3조 3천773억원)에서 지난해 41억 달러(약 4조7천748억원·추정치)로 42% 성장했다고 밝혔다.

    수출국은 130여개국 정도 되고, 중화권으로 수출하는 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무역협회와 화장품협회는 서로 다른 화장품 분류 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출 규모에서 차이가 난다. 화장품협회가 화장품법상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것을 기준으로 집계하므로 좀 더 정확하다.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한국 개별 업체들의 성장세에서도 확인된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화장품 부문 성장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지난해 이 회사의 매출액은 6조941억원, 영업이익은 8천809억원, 당기순이익은 5천792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14.4%, 28.8%, 23.1% 늘어난 것이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매출(3조1천556억 원)과 영업이익(5천781억 원)은 각각 24.6%, 42.9% 늘었다.

    LG생건 관계자는 "중국에서는 여성들의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가의 고급 제품이 잘 팔리는 추세"라면서 "VIP 마케팅을 하는 등 고급화 전략을 세운 것이 시장에서 잘 통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도 사드 배치 발표 후 주가가 거의 반 토막이 났지만, 지난해 실적은 전년보다 크게 성장했을 것으로 증권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 코스메틱브랜드 닥터글로덤은 중국 5대 온라인 채널 '티몰'에 입점하면서 1년에 900만 달러(약 108억6천750만 원)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중국, 미국과 동남아 등에 진출한 뷰티전문플랫폼 미미박스의 중국과 미국 내 매출은 매년 각각 1천200%, 490%씩 성장하고 있다.

    이 때문에 화장품업체들은 중국 혹은 다른 나라로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말 중동 최대 유통 기업 알샤야그룹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중동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하반기 에뛰드하우스 두바이 1호점을 시작으로 중동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LG생건은 올해 중국에서 '후'와 '숨37' 매장을 늘려가는 동시에 동남아 쪽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미국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맥스는 중국 상하이에 색조 화장품 전용 공장을 짓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포스코대우는 올해부터 영국 최대 쇼핑몰인 '부츠' 내 220여개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국산 화장품 브랜드인 카오리온 코스메틱스와 스킨푸드 제품을 판매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소득 수준이 향상된 중국인들이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많이 갖게 되면서 화장품 시장이 성장했다"며 "중국이 지난해 소비세제를 개정하는 등 소비 진작 의지를 보이는 데다 사드와 관련해 가시적인 무역제한 조치가 없었던 것도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최근 4∼5년간 중국으로의 수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만큼 곧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나 2015년 기준으로 중국 내수 시장에서 국산 화장품 점유율은 2%대에 불과해 수출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2017-01-26 [new1] “불경기 속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동남아시아 및 호주까지 진출”

    2017-01-31 14:06:00

    “불경기 속 카오리온 코스메틱스 동남아시아 및 호주까지 진출”


    <이미지=업체 제공>

    카오리온 코스메틱스는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세포라 동남아 국가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그리고 호주를 순회하면서 세포라에서 선별된 브랜드만이 참석할 수 있는 ‘세포라 프레스 이벤트(Sephora Press Event)’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모공 제품 라인들을 동남아의 현지 파워 블로거 및 언론에 성공적으로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진행된 각 행사는 여느 국제 행사와는 다르게, 모공 측정기를 통해 소비자들의 피부를 직접 진단, 모공 시장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카오리온이 모공 브랜드 제품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동남아에선 아직 생소한 ‘모공’이란 개념의 선구자적인 브랜드로 이날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스킨케어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다가오는 2월 16일 동남아 주요시장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세포라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을 확정해 카오리온의 제품 및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았다. 또한 2017년 상반기내 인도와 인도네시아까지 입점이 확정됐다고 카오리온 관계자는 밝혔다.

    이렇게 현재까지 미국을 시작해 캐나다, 그리고 유럽에 이어 동남아시아 진출까지 이뤄내며 앞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서 급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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