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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이뉴스투데이] '수출 효자' 종합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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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 (ip:)
  • 작성일 2017-02-20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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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7
 '수출 효자' 종합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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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우는 지난해 유통‧관광 사업에도 진출해 영국 최대의 약국 브랜드인 부츠(Boots)사의 22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 카오리온, 스킨푸드 등을 입점하는 계약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올해 7월부터는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호텔 서비스 사업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 라인 내부                                                                                                    



1975년 5월 19일 종합상사 1호로 탄생한 삼성물산은 바이오약품 생산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글로벌 바이오산업 전문 분석 기관인 '이벨류에이트그룹(Evaluate group)'에 따르면 지난 10여년간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연평균 성장률이 4.6%로 1%대의 기존 합성의약품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의약품은 전세계 1조 달러 약품시장 가운데 벌써 20%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년 안에는 시장점유율이 7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의 바이오 도전은 처음부터 전략적이었다. 삼성은 2011년 덴마크의 바이오시밀러 개발회사인 바이오젠과 합작법인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해 원천기술 개발에 몸을 담았다. 하지만 '브렌시스', '렌플렉시스' 등과 같은 제품 대부분이 덴마크 등 유럽 공장에서 생산돼 왔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이유로 한국을 생산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2011년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 국내 공장을 꾸준히 증설해 왔다. 지난해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위탁 생산계약(CMO)을 체결했고, 2018년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능력(36만L)을 갖출 전망이다. 이는 미국의 론자(26만L)나 독일의 베링거인겔하임(24만L) 등 다국적 제약사의 생산 규모를 뛰어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의약품 세계 위탁생산(CMO) 분야 세계 1위가 되겠다는 것이 삼성의 계획이다. 바이오산업이 성장할수록 대량생산을 통해 비용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위탁 생산이 경쟁력에서 앞설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삼성은 반도체를 통해 성공을 이뤄낸 경험도 있어 시장의 페러다임도 생산전문업체 주도로 이끌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발맞춰 지난해 12월 식품의약안전처도 인천송도경제자유구역 내 제3공장의 준공과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허가한다는 영문심사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간접지원에 나섰다.

삼성은 적자를 감수면서도 미래 먹거리를 위해 바이오 사업에 5조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총괄 지휘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7일 구속됨으로써 위기에 빠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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