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HOME 게시판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2017-02-02 [메디컬투데이] 한국 화장품 지난해 수출 40%대 성장…5조원 육박
  • 평점 0점  
  • 작성자 c**** (ip:)
  • 작성일 2017-02-06 11:57:0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8
한국 화장품, 글로벌 경기부진에도…작년 수출액 5조원 육박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약 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39억7100만달러(약 4조6302억원)로 지난해(27억5100만달러) 대비 44.3% 늘었다. 이는 2014년의 17억9200만 달러보다 2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중국으로 수출한 규모는 14억5000만달러(약 1조6907억원)로 전체에서 36.5%를 차지했다.

대한화장품협회가 자체적으로 수출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역시 수출 실적은 2015년 29억달러(약 3조3773억원)에서 2016년 41억달러(약 4조7748억원)로 42%나 성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LG생활건강은 지난해 매출액은 6조941억원, 영업이익은 8809억원, 당기순이익은 579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전년 대비 각각 14.4%, 28.8%, 23.1% 증가한 수치이다.

LG 생건 관계자는 “중국에 대한 수출이 가장 많지만 이외 다른 국가에 진출한 부분도 있어 전체적으로 매출이 늘어났다고 보고 있다”면서 “기존에 진출한 브랜드 외에도 브랜드를 더 늘려 종합적으로 성장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LG 생건은 기존에 진출한 후, 더페이스샵 뿐만 아니라 숨37도 중국, 동남아 백화점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연마감 실적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3분기 실적을 보았을 때 추이가 좋아 기대를 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포스코대우 측은 “올해부터 영국 쇼핑몰 ‘부츠’를 통해 처음으로 코스메틱카오리온 코스메틱스와 스킨푸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라면서 지난해 첫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4년 중국 진출 이후 40%이상 성장해온 코스맥스 측은 올해 계획과 관련 “지난 18일 상해에 색조 공장을 완공했고 이와 더불어 올해도 중국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아세안, 태국, 미얀마 쪽도 진출해 시장을 넓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장바구니 0

맨위로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